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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분석 30일 (리그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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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제 vs 스타드렌


2승8무4패로 승점 14점을 얻은 앙제. 최근 5경기 2무3패의 부진으로 리그 16위까지 추락했다. 특히 5경기 12실점을 허용하며 수비진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더불어 FW 에캄비의 득점포가 주춤하면서 공격진도 기복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상자들이 대부분 복귀해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는 만큼 반등의 여지는 남아있지만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단 2승에 그칠 정도로 확실하게 결정짓지 못하고 있고 홈에서는 3무3패로 아직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스타드 렌. 홈에서 낭트를 2-1로 잡고 최근 5경기 4승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강등권에서 순식간에 리그 9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MF 아말피타노의 출전정지에 MF 사르,프르치치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이 여전하지만 에이스 MF 카즈리를 중심으로 최근 공격진의 폼이 좋고 5경기 3실점만 허용하는 등 수비진이 안정감을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짜임새 있는 전력을 갖췄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이번 시즌 단 2승밖에 없는 앙제. 최근 5경기에서 2무3패에 그칠 정도로 분위기도 좋지 않다. 다만 8무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홈에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갱강 vs 몽펠리에


리그 5경기 2무3패로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갱강. DF 이코코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 외에 다른 전력누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FW 브리앙 MF 디알로 등 초반 활약이 좋았던 공격의 핵심들이 주춤하고 있다. 다만 7경기 6득점 17실점으로 1승6패에 그친 전통적인 원정 약세와 달리 홈에서는 7경기 8득점 6실점으로 안정적인 수비를 자랑하며 3승3무1패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부분. 홈에서는 어느 팀도 쉽게 볼 수 없는 상대다.

원정에 나서는 몽펠리에. 홈에서 릴을 3-0으로 격파하고 리그 4경기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지난 시즌의 에이스 MF 부데부즈가 이적한 공백을 드러내며 리그 14경기 12득점에 그칠 정도로 공격진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고 14경기 8실점만 허용했을 정도로 수비가 견고하다는 것이 고무적. 원정에서도 수비진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6경기 2승2무2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5경기 2무3패로 부진한 갱강. 원정에서 많은 실점을 허용하며 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홈에서는 이번 시즌 3승3무1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만만치 않은 모습. 몽펠리에가 견고한 수비에 비해 공격의 힘은 다소 떨어지는 만큼 홈에서 강한 갱강이 무승부는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리옹 vs 릴


니스를 원정에서 5-0으로 대파한 리옹. FW 페키르,마리아노,데파이 삼각 편대가 14경기동안 29골을 합작하고 있을 정도로 가공할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스날로 떠난 FW 라카제트의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있는 모습. FW 트라오레의 부상 공백에 DF 모렐 역시 부상 여파로 출전이 어렵다는 소식이 있지만 최근 공격진의 폭발 속에 수비진도 5경기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8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원정에 나서는 릴. 메스,생테티엔을 상대로 2경기 연속 3득점을 기록하며 비엘사 감독의 공격축구가 드디어 기능하는가 했지만 이어진 아미앵,몽펠리에 원정에서 연달아 3실점을 허용하며 2연패를 당해 다시 한 번 주춤하고 있다. MF 멘데스,은구에산의 부상으로 중원에 전력누수가 있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 무엇보다 14경기 22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수비진이 리옹의 공격진을 상대로 버티기 쉽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 우려된다. 더불어 원정에서는 7경기 1승1무5패로 좋지 않은 모습.

니스를 대파한 리옹. 삼각 편대를 앞세운 공격진의 화력이 폭발하고 있고 더불어 수비진까지 5경기 무실점을 기록할 정도로 최근 분위기가 좋다. 릴이 비엘사 감독을 선임하며 큰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까지 강등권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좋지 않고 특히 원정에서 무기력했다는 점에서 홈팀 리옹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한다.





메스 vs 마르세유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메스. 앙제 상대로 승리를 거둔 이 후 8경기 1무7패로 극심한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FW 루가 3골을 터뜨리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즌 잔류의 주역인 FW 디아바테가 떠난 공백이 크게 느껴지고 있는 모습. 리그 14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5골을 넣는데 그쳤고 26실점을 허용한 수비진의 불안도 여전하다.

원정에 나서는 마르세유. 홈에서 갱강을 1-0으로 꺾고 리그 9경기 6승3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4경기 1실점만 허용하고 있을 정도로 수비진이 안정을 찾았다는 것이 고무적. 다양한 공격자원들을 앞세워 꾸준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공수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 시즌 홈에서 강한 반면 원정에서 매우 약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4승2무1패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메스. 14경기 5골을 넣는데 그친 공격진의 부진이 심각하다. 반면 마르세유는 원정 징크스를 극복하면서 리그 4위에 올라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노려볼 수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원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만하다.






낭트 vs 모나코


스타드 렌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한 낭트. 최근 4경기 1승3패에 그치며 초반 기세가 꺾였다. 특히 4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견고하던 수비진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아쉽다. 다만 DF 팔로이스의 출전정지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고 최근에 당한 3패가 모두 원정경기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시즌 6경기 6득점 3실점으로 4승1무1패를 기록중인 홈에서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이 변수. 특히 초반에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던 FW 나쿨마가 2골을 터뜨리며 폼을 회복했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원정에 나서는 모나코. PSG와의 1-2로 패하며 리그 4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실망스러운 성적과 함께 지난 시즌 핵심들이 대거 이적한 공백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리그 13골을 넣은 주포 FW 팔카오의 득점력은 인상적이나 중원장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FW 요베티치 MF 르마,트라오레,보스칠라 등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예정이다. 특히 베테랑 FW 팔카오는 체력적인 문제로 교체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

최근 4경기 1승3패로 주춤한 낭트. 다만 3패가 모두 원정경기였고 홈에서는 6경기 3실점만 허용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핵심 선수들을 잃은 여파로 지난 시즌만 못한 모나코를 상대로 이변을 기대해볼 만하다.






툴루즈 vs 니스



최근 4경기 2무2패로 부진한 툴루즈. 리그 14위로 추락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특히 FW 델로,토이보넨 등 공격자원들이 많은 골을 넣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다만 부진한 리그 성적에도 홈에서 6경기 3승2무1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여전히 안방에서는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득점력은 아쉽지만 6경기 3실점으로 특유의 견고한 수비가 기능하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니스. 홈에서 리옹에 0-5 대패를 당하며 다시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FW 생-막시민,르 비안 MF 시프리엥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 FW 플리아 MF 마를론의 출전정지로 전력누수가 커졌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무엇보다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25실점을 기록하는 등 수비 조직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이 문제다.

14위에 머물러 있지만 홈에서는 3승2무1패로 여전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는 툴루즈. 원정팀 니스가 리옹 상대로 대패를 당하는 등 수비에 문제를 드러내며 강등권에 추락할 정도로 이번 시즌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홈에서 강한 툴루즈의 우세를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다.






파리 vs 트루아


모나코 원정에서 2-1로 승리를 거둔 PSG. 리그 14경기 12승 2무, 45득점 10실점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여유 있는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MF 모타의 부상 공백 외에는 다른 전력누수가 없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주포 FW 카바니가 리그 16골을 몰아치며 절정의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고 워낙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만큼 주중 경기에 대한 부담도 없다.

원정에 나서는 트루아. 앙제와의 홈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리그 11위로 올라섰다. FW 석현준이 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이 후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고 리그 14경기 18실점만 허용하고 있을 정도로 수비진의 조직력이 상당한 모습. 특히 홈,원정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볼 수 있다. FW 니아네 MF 펠레,딩고메 등 부상자들의 공백이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쉽게 됐다.

리그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PSG. 화려한 선수진에 걸맞는 공격력을 리그에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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